'신의 유전자' - 바이오인포매틱스가 실용화되기 위한 조건은 '지니스코프'
아주 오랜만에 읽게 된 소설이다. 소설 속에는 '지니스코프'와 '지니제니'하는 두가지 장치가 등장한다. 전자는 유전체를 엄청 빠른 속도로 시퀀싱해주는 장치이고, 후자는 서열정보로부터 이에 해당하는 표현형을 조합해서 실제 사람의 모습을 예측해주는 장치로 곧 바이오인포매틱스가 적용될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 정도로 바이오인포매틱스가 발달하기에는 아직도 해결되야할 과제들이 산제해 있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니스코프'와 같은 고효율을 지닌 시퀀싱 장치의 개발인 것 같다. 바이오인포매틱스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는 소위 말하는 뜨는 분야지만 실제로 이를 적용해서 산업적으로 큰 부가 창출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아직은 시퀀싱 기술의 한계로 개인의 유전정보 전체를 해독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 고효율의 시퀀싱 장치만 개발된다면 위와 같은 문제는 해결 될 것이다. 그리고 시퀀싱되는 서열들에 적용할 바이오인포매틱스 소프트웨어 시장도 확대될 것이다. 소설속의 예를 들자면 앞으로 발생 가능한 질병의 예측 뿐만 아니라 범인의 유전자를 이용해서 몽타주를 작성하는 것도 가능해지는 세상이 오는 것이다. 물론 그전에 해야할 연구가 많다..--;
이 정도로 바이오인포매틱스가 발달하기에는 아직도 해결되야할 과제들이 산제해 있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니스코프'와 같은 고효율을 지닌 시퀀싱 장치의 개발인 것 같다. 바이오인포매틱스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는 소위 말하는 뜨는 분야지만 실제로 이를 적용해서 산업적으로 큰 부가 창출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아직은 시퀀싱 기술의 한계로 개인의 유전정보 전체를 해독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 고효율의 시퀀싱 장치만 개발된다면 위와 같은 문제는 해결 될 것이다. 그리고 시퀀싱되는 서열들에 적용할 바이오인포매틱스 소프트웨어 시장도 확대될 것이다. 소설속의 예를 들자면 앞으로 발생 가능한 질병의 예측 뿐만 아니라 범인의 유전자를 이용해서 몽타주를 작성하는 것도 가능해지는 세상이 오는 것이다. 물론 그전에 해야할 연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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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틱스 소프트웨어 시장도 확대될 것이다. 소설속의 예를 들자면 앞으로 발생 가능한 질병의 예측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