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2006 paper submission
WC2006 (World Congress 2006)에 발표할 논문 submission을 마쳤다. 거의 마감 직전까지 3~4번의 교정을 거쳐서 최종본을 제출하였다. 처음으로 제출하는 학회 논문이라서 나름대로 신경을 썼지만 평소에 논문쓰기 연습을 충분히 했더라면 더 부드럽게 작성할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논문을 쓰다보니 우선 논문을 쓰고 실험으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랍직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이 방식을 실제로 많은 학자들이 사용하는 연구 방식이다. 이전에 이야기했듯이 TDD와 비슷하게 연구의 집중력을 잃지않고 진행속도를 유지해주는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회 발표는 전체 프로젝트 과정의 중간 단계에 불과하다. 최종목표인 저널 논문 출판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보아야 하겠다.
논문을 쓰다보니 우선 논문을 쓰고 실험으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랍직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이 방식을 실제로 많은 학자들이 사용하는 연구 방식이다. 이전에 이야기했듯이 TDD와 비슷하게 연구의 집중력을 잃지않고 진행속도를 유지해주는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회 발표는 전체 프로젝트 과정의 중간 단계에 불과하다. 최종목표인 저널 논문 출판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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